머니투데이

'갤S20 FE'사면 '갤럭시핏2'이 공짜…6일 사전 예약 시작

머니투데이 박효주 기자 2020.10.05 11:00
의견 남기기

글자크기

삼성전자 '갤럭시S20 FE' /사진=삼성전자삼성전자 '갤럭시S20 FE'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 (77,200원 1100 +1.4%)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20 팬에디션(FE)' 사전 예약을 이달 6일부터 12일까지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출시는 16일이며 출고가는 89만9800원이다.

갤럭시S20 FE는 갤럭시 팬이 가장 선호하는 기능을 모두 탑재해 갤럭시 플래그십 제품의 혁신적인 사용 경험을 더 많은 소비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제품이다.

제품은 '갤럭시S20' 시리즈에 탑재된 120Hz(헤르츠) 주사율을 비롯해 높은 사양 칩과 후면 3개 카메라·대용량 배터리 등을 갖췄다. 여기에 지문 묻는 것을 줄여주고 고급스러운 무광을 내는 '헤이즈' 공법 디자인이 적용됐다.



색상도 기존 갤럭시에서는 볼 수 없던 화려함을 자랑한다. 갤럭시S20 FE는 클라우드 레드·클라우드 라벤더·클라우드 민트·클라우드 네이비·클라우드 화이트 등 5가지로 출시된다.

갤럭시S20 FE 사전 예약은 전국 삼성 디지털프라자와 각 이동통신사 오프라인 매장, 삼성전자 홈페이지와 이동통신사 온라인몰, 쿠팡·11번가 등에서 신청 가능하다. 사전 예약자는 출시 전인 13일부터 제품을 수령하고 개통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사전 예약 후 15일까지 개통을 마친 고객을 대상으로 △피트니스 밴드 '갤럭시 핏2’·커스텀 스킨 2종 △UV 살균 무선 충전기·커스텀 스킨 2종 △게임 컨트롤러·엑스박스 게임 패스 얼티밋 3개월 이용권 중에서 하나를 증정한다. 사전 예약 고객은 삼성 멤버스 애플리케이션 또는 이벤트 페이지에서 사은품을 신청할 수 있다.


이 외에 △유튜브 프리미엄 4개월 이용권 △게임 포르자 스트리트 아이템 패키지 △클래스101 리브레 1개월 구독권과 총 20만원 쿠폰 패키지 △TJ노래방 애플리케이션 3개월 이용권 등 혜택도 제공한다.

한편, 삼성전자는 '갤럭시S20 FE'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중고 보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갤럭시S20 FE를 구매하고 사용하던 제품 반납시 각 통신사 중고매입가의 최대 2배까지 보상해준다. 프로그램은 이달 31일까지 운영된다.
나의 의견 남기기 등록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