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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이미도 "양동근, 20대 때 이상형이었다"

뉴스1 제공 2020.09.29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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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 뉴스1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이미도가 양동근이 자신의 이상형이었다고 밝혔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영화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감독 신정원)의 배우 서영희 양동근 이미도가 출연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미도는 과거 신정원 감독의 영화에 단역으로 출연했다가 다시 주연으로 만나게 된 것에 대해 "영화 '점쟁이들'에서 귀신들린 여고생 역을 했었다"라며 "와이어로 해서 벽에 붙어있는 역할이었는데 이번에 인연이 돼서 다시 감독님과 작품을 하게 돼서 기분이 좋다"라고 말했다.



이미도는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남들이 항상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20대때 저한테 이상형 물어보면 항상 양동근이었다"라고 얘기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양동근은 웃으며 "이상할 건 뭔가"라고 얘기해 폭소케 했다.


한편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은 죽지않는 언브레이커블을 죽이기 위한 이야기를 그린 코믹 스릴러 영화다. 29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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