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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서영희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 나도 처음에 이해 못해"

뉴스1 제공 2020.09.29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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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 뉴스1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서영희가 영화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에 대해 얘기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영화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감독 신정원)의 배우 서영희 양동근 이미도가 출연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서영희는 영화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에 대해 "외계인이 나오는 SF, 스릴러 코미디"라며 "외계인에 대한 이야기가 있을 법한 이야기라고 생각하지 않아서 처음에는 와닿지 않았다'"라고 얘기했다.



이어 "허무맹랑한 이야기가 많은 사람들에게 이해가 될까 걱정도 됐고 저도 사실 백퍼센트 이해를 못했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서영희는 "근데 직접 영화를 보고 나서 그런 걱정이 사라졌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은 죽지않는 언브레이커블을 죽이기 위한 이야기를 그린 코믹 스릴러 영화다. 29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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