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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많아져 자만하나"…함소원, 누리꾼 DM에 반박

머니투데이 김자아 기자 2020.09.22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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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배우 함소원 인스타그램./사진=배우 함소원 인스타그램.




'아내의 맛' 하차설에 휩싸였던 배우 함소원이 한 누리꾼에게 받은 항의성 메시지를 공개하고 이를 해명했다.

함소원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리꾼에게 받은 다이렉트 메시지(DM)을 캡처한 이미지와 함께 해명 글을 게재했다.

함소원이 공개한 DM 속 누리꾼은 "인기가 많아져서 자만을 하시는 건지 아내의 맛 안 나오니 점점 댁이 잊혀진다. 지금 열심히 사업중인 것 같은데 그거 집중하니 아내의 맛은 나오기 싫으신가보다. 그러다가 금방 잊혀지는 거 한순간인 거 모르시나보다"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함소원은 "오늘 '아내의 맛'에 저 나온다. 그 사이 정말 많이 혼났는데 저 자만하지 않는다. 항상 여러분들께 감사하고 또 감사한 맘뿐이다. 저녁에 뵙겠다"고 해명했다.

이와 함께 함소원은 '아내의 맛'에 함소원, 진화 부부가 출연한다는 내용이 담긴 기사 캡처 사진을 올렸다.


앞서 함소원 진화 부부는 TV 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 몇 주간 나오지 않자, 하차설에 휩싸였다.

이런 가운데 함소원 진화 부부는 오늘 밤 '아내의 맛' 116회에 출연해 그동안의 불화설과 하차설에 대해 직접 해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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