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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종합영어학습 '스마트올 통합영어' 출시

머니투데이 이재윤 기자 2020.09.21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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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교육 웅진씽크빅은 초등생을 대상으로 한 종합영어학습 ‘스마트올 통합영어’를 출시했다./사진=웅진씽크빅<br>
스마트교육 웅진씽크빅은 초등생을 대상으로 한 종합영어학습 ‘스마트올 통합영어’를 출시했다./사진=웅진씽크빅




스마트교육 웅진씽크빅 (4,680원 60 -1.3%)은 초등생을 대상으로 한 종합영어학습 ‘스마트올 통합영어’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스마트올 통합영어는 스마트패드를 활용한 전과목 AI(인공지능)학습 플랫폼 ‘웅진스마트올’의 종합영어 커리큘럼이다. 영어 발음법인 파닉스부터 예비중등문법까지 필수 영역으로 구성됐다.

듣기·말하기·읽기·쓰기 4가지 핵심 영역을 통해 균형 있는 영어학습을 돕는다. 코로나19(COVID-19) 장기화로 영어학원에서 종합적인 영어수업을 수강하기 어려운 아이들이 가정에서 체계적으로 영어를 익힐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출시됐다.



통합영어는 영역별 강의와 학습활동, 테스트 문항을 활용해 학습 목표를 달성하고 효율적으로 영어공부를 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특히 업계 유일 AI기반 스피킹 음성인식 피드백 시스템이 적용돼 효과적인 스피킹 학습이 가능하다.


아이들은 원어민 발음과 자신의 발음을 비교하고 교정해나가는 녹음 활동 평가를 통해 영어 말하기 수행평가까지 대비할 수 있다. EBS 유명 강사들의 개념 강의와 인터랙티브 활동이 함께 제공돼 학습의 재미를 더했다.

웅진씽크빅은 이번 통합영어 출시를 맞아 기존 ‘스마트올 영어’ 브랜드 명칭을 ‘올링고 영어’로 변경한다. 올링고 영어에서 제공하는 ‘초중등 영단어 2300’, ‘수준별 영어 도서관’ 등 다양한 영어 학습 콘텐츠를 활용하면 영어 심화 학습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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