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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빗물·해충 막는다..고성능 'LG지인 수퍼세이브 시리즈'

머니투데이 구경민 기자 2020.09.22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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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가을, 인테리어]LG하우시스, 'LG지인 창호 수퍼세이브 시리즈'

편집자주 [편집자주] 가을은 결혼 시즌과 이사철이 겹친 전통적인 인테리어 성수기다. 올해는 코로나19(COVID-19) 영향으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면서 인테리어에 신경을 쓰는 소비자가 많아지고 있다. 특히 인테리어는 한번 바꾸면 오랜 기간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꼼꼼하게 비교하고 따져본 후 구매해야 한다. 국내 대표 건축·인테리어 업체들로부터 하반기 인테리어 트렌드와 대표 상품들을 추천받아 소개한다.
바람·빗물·해충 막는다..고성능 'LG지인 수퍼세이브 시리즈'


바람·빗물·해충 막는다..고성능 'LG지인 수퍼세이브 시리즈'


LG하우시스 (67,300원 1100 -1.6%)는 국내 고성능 창호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LG지인 창호 '수퍼세이브 시리즈'를 추천했다.

LG하우시스의 2020년형 수퍼세이브 시리즈는 기존 3∙5∙7 시리즈에 '수퍼세이브3 플러스'를 새롭게 추가해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한층 넓혔다.

수퍼세이브3 플러스와 업그레이드한 수퍼세이브5, 수퍼세이브7에는 창짝이 맞물리는 부위의 빈틈을 최소화시켜 외부로부터의 바람을 차단하는 윈드클로저를 적용해 단열성능과 기밀성을 한층 강화했다.



또 창틀 물구멍을 통해 모기나 날파리 등 해충이 실내로 유입되는 것을 막도록 제작됐다. 빗물은 배수되도록하는 방충배수캡까지 적용해 쾌적한 실내 생활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뿐 아니라 수퍼세이브3 플러스의 측면부와 수퍼세이브5 측면과 하부에 각각 레일 커버를 적용해 창호 레일 부분 청소를 간편하게 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했다.

LG하우시스는 제품 경쟁력이 한층 강화된 '수퍼세이브' 시리즈를 B2C(기업과 개인간 거래) 고객에게 적극 알리며 고성능 창호 시장 선도를 더욱 가속화 하고 있다.

지난해 LG전자 베스트샵에 LG지인 인테리어 매장을 입점한 데 이어 올해 6월에는 이마트 일렉트로마트, 롯데하이마트 메가스토어 등 유통 업체들이 선보인 대형 가전 전문마트로도 입점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에는 LG전자의 자율주행 안내로봇 'LG 클로이 안내로봇'을 도입, 방문 고객이 직원의 도움 없이도 전시장을 둘러 볼 수 있는 비대면(언택트) 서비스 확대에 나섰다.

아울러 LG하우시스는 LG지인 시트(Sheet) 바닥재 '엑스컴포트'도 추천했다. 이 제품은 LG하우시스의 시트 바닥재 가운데 처음으로 고탄성 2중 쿠션층을 적용한 제품이다. 고탄성 2중 쿠션층은 보행 충격을 줄여주면서도 발이 푹 꺼지지 않도록 밀어줘 보행감을 극대화 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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