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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 귀' 현주엽, 성장하는 유튜버…셀프 촬영도 척척

뉴스1 제공 2020.09.20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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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유튜버로 변신한 현주엽 전 감독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20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현주엽이 피자집에서 먹방 촬영에 나섰다.

이날 현주엽은 가게 오픈을 기다려 제일 첫 손님으로 들어갔다. 햄버거 브런치에 이어 피자 브런치였다. 현주엽은 혼자서 9인분을 주문했다. 현주엽은 햄버거 먹방 셀프 촬영 때 했던 실수를 생각하며 한층 발전된 모습을 보여줬다. 스마트폰 거치대를 구비했고, 피자 박스로 음식을 높은 곳에 올려 각도를 조절했다. "잘한다"는 MC들의 칭찬에 현주엽은 "늘었다니까"라며 자랑스러워했다.




현주엽은 새로운 먹방 스킬을 보여줬다. 서로 다른 맛의 피자를 겹쳐 두 가지 맛을 한 번에 먹었다. 현주엽은 아무 말도 없이 피자 한 판을 흡입했다. 이때 남은 피자 한 판은 샐러드가 올라간 것이었다. 고민하던 현주엽은 채소를 빼지 않고 다 먹어 지켜보던 이들을 놀라게 했다. 피자를 다 먹은 현주엽은 사이드 공략에 나섰다. 그러나 시간이 흐른 나머지 라자냐가 식어버렸다. 현주엽은 "먼저 먹었어야 했다"며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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