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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강경준 부부, 둘째 육아 점검에 충격 "양육방식 문제"

뉴스1 제공 2020.09.20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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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 강경준/SBS '동상이몽' 제공© 뉴스1장신영 강경준/SBS '동상이몽'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장신영 강경준 부부가 둘째 아들 정우군 육아를 점검한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는 장신영 강경준 부부가 육아 전문가와 함께 둘째 아들 정우의 육아 점검에 나선다.

장신영 강경준 부부는 최근 들어 부쩍 과격해진 정우의 행동에 대해 조언을 구하고자 육아 전문가를 만났다. 자연스러운 놀이 관찰을 통해 부모의 양육 방식에 문제는 없는지 알아보기로 한 두 사람은 "평소 정우와 잘 놀아준다"고 자부하며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육아 전문가로부터 "부모의 양육 방식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을 받았다. 특히 이들의 육아 방식에는 '이것'이 전혀 없다는 진단을 받자 두 사람은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이를 지켜보던 MC들조차 지금까지 들어본 적 없던 생소한 검사 결과에 놀랐다고.

그런가 하면 아빠 강경준과 아들 정우 사이에 애착 관계가 잘 형성되어 있는지 알아보던 중, 정우가 돌발행동을 보여 강경준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처음 보는 정우의 행동에 엄마 장신영 역시 "쟤가 갑자기 왜 저러지?"라며 당혹스러워했다. 스튜디오에서도 "엄마랑 있을 때랑은 전혀 다르다", "강경준 씨가 서운하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과연 강경준을 당황하게 한 정우의 돌발행동은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한편 장신영 강경준 부부는 이날 검사를 통해 둘째 아들 정우에게 '상위 1%'에 해당하는 특별한 재능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특히, 육아 전문가는 장신영 강경준 부부에게 "엄마 아빠는 정우에게 절해야 한다"라고 극찬하며 정우의 미래 직업까지 추천해 눈길을 끌었다.


21일 밤 11시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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