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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싼' 일냈다…현대차 SUV 최초 사전계약 첫날 1만대 돌파

머니투데이 우경희 기자 2020.09.17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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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싼' 일냈다…현대차 SUV 최초 사전계약 첫날 1만대 돌파




현대차 베스트셀러 SUV(스포츠다목적차량) '디 올 뉴 투싼(The all-new TUCSON)'이 사전계약 첫날 역대 현대차 SUV 판매 신기록을 새로 썼다.

현대차는 16일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에 들어간 신형 투싼의 첫 날 계약대수가 1만842대로 집계됐다고 17일 밝혔다.

현대차는 올해 더 뉴 그랜저(1만7294대)와 신형 아반떼(1만58대)에 이어 세 번째로 첫날 1만대 돌파 모델을 배출했다. 특히 현대차 SUV 중 사전계약 첫날 1만대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새 투싼은 디자인 면에서 특히 호평받고 있다. 또 3세대 플랫폼으로 실내공간을 넓혔다. 주행 안정성도 향상됐다.


투싼은 최초로 탑재된 스마트스트림 1.6 터보 하이브리드 엔진을 포함,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 터보 엔진과 스마트스트림 디젤 2.0엔진의 총 3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판매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차급을 뛰어넘는 디자인과 상품성을 갖춘 신형 투싼은 준중형 SUV시장 부활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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