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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매장 ‘티파니’ 대전 최초 갤러리아타임월드에 입점

뉴스1 제공 2020.09.09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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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1층 150여㎡ 규모 10일 오픈
웨딩 다이아몬드 링·패션 등 선보여

세계적인 명품 럭셔리 하우스 '티파니' 홍보물.(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제공)© 뉴스1세계적인 명품 럭셔리 하우스 '티파니' 홍보물.(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제공)© 뉴스1




(대전=뉴스1) 백운석 기자 = 180년 역사의 세계적인 명품 매장 ‘티파니’(Tiffany & Co.)를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는 대전 최초로 백화점 내 1층 정문 앞에 150여㎡ 규모로 입점한 ‘티파니’ 매장을 10일 신규 오픈하고 본격 영업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

티파니는 1937년 창립 이래 장인정신과 빼어난 디자인 감각으로 20~30대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은 명품 주얼리 브랜드다.



갤러리아타임월드는 명품 럭셔리 하우스 티파니의 입점을 위해 오랫동안 공을 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화사한 티파니 블루 컬러로 단장하고 대전에서 첫 선을 보이는 ‘티파니’는 예비 신부들을 위한 웨딩 다이아몬드 링부터 패션에 이르기까지 20-30대 젊은고객을 위한 티파니의 베스트 셀러 ‘Tiffany T1’ 등 티파니를 대표하는 다양한 패션 주얼리를 판매한다.

세련되고 우아한 디자인의 Δ네크리스 Δ펜던트 Δ이어링 Δ브레이슬릿까지 티파니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폭넓은 가격대의 아이템들을 선보인다.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는 이번 ‘티파니’ 오픈으로 백화점 주요 성장동력인 명품군에서 구매력이 높은 20대 젊은 고객부터 50대의 중장년 고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고객층의 이목을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갤러리아타임월드 이태진 대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결혼식을 취소하거나 축소하는 신혼부부들과 해외여행을 가지 못하는 고객들이 명품 소비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런 추세를 반영한 명품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보강해 명품 백화점으로서의 위상을 견고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갤러리아타임월드는 중부권 백화점 중 최다 명품 브랜드를 보유한 유일한 백화점으로 루이비통, 구찌, 프라다, 발렌시아가 등 명품 브랜드와 롤렉스, 브라이틀링, 튜더, IWC 등 하이주얼리 & 와치 브랜드 등이 입점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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