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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명예의전당 오른 롯데호텔 "고객 감동 실현할 것"

머니투데이 유승목 기자 2020.09.08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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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한국표준협회, 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한국서비스대상 명예의 전당' 헌정비 제막식 행사

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본점에서 진행된 '명예의 전당 헌정비 제막식' 진행 후 김현식 롯데호텔 대표이사(왼쪽)와 이상진 한국표준협회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롯데호텔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본점에서 진행된 '명예의 전당 헌정비 제막식' 진행 후 김현식 롯데호텔 대표이사(왼쪽)와 이상진 한국표준협회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롯데호텔




롯데호텔이 8일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호텔 서울에서 '한국서비스대상 명예의 전당' 헌정비 제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롯데호텔이 명예의 전당에 헌정되며 이뤄졌다. 롯데호텔은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6년 연속 한국서비스대상 호텔 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한 데 올해 호텔업계 최초로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명예의 전당은 국내 서비스산업 내 성과와 수준이 탁월해 5년 연속 이상 종합대상을 수상한 기업들만 후보에 오를 수 있다. 이 가운데 서비스 품질 시스템과 경영 성과가 매우 뛰어나고 현장 심사와 직원 만족도 등 보다 엄격한 평가 기준에 따라 높은 점수를 받은 기업만 선정될 수 있다.




국내 최대 호텔체인인 롯데호텔은 고객만족 문화 확산을 위해 체인별 서비스 품질을 집중 관리하며 정기적인 CS워크숍으로 서비스개선에 힘쓰고 있다. 또 매출·인사·멤버십 등의 데이터 통합 분석을 제공하는 IT경영관리시스템을 구축하며 호평을 받았다.

김현식 롯데호텔 대표이사는 이날 제막식에서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한결같은 마음과 서비스로 명예의 전당이란 결과를 얻게 돼 기쁘다"며 "업계를 대표하는 국내 토종 브랜드로서 더 큰 책임감을 갖고 고객 감동 서비스를 실현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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