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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엄태영 의원, 제천·단양지역 중소벤처기업 현장 간담회

뉴스1 제공 2020.09.03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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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내 기업 애로청취…정부 각종 지원 방안 모색

국민의힘 엄태영의원.© 뉴스1국민의힘 엄태영의원.© 뉴스1




(제천ㆍ단양=뉴스1) 조영석 기자 = 국회 국민의힘 엄태영 의원(충북 제천?단양)이 지역 내 중소벤처기업의 고충해결과 정부의 각종 지원을 이끌어내기 위한 현장 간담회를 4일 제천산단 내 ㈜씨알푸드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인 엄태영 의원은 제천시와 단양군 내 중소벤처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

간담회에는 엄태영 의원을 비롯해 김학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과 제천지역 자동차부품 및 천연물소재 관련 중소기업과 단양지역 석회석?비금속 관련 중소기업 등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선정한 8개사의 대표가 참석한다.



현재 제천?단양 소재 중소벤처기업을 비롯해 많은 중소벤처기업이 코로나19 등에 따른 전세계적인 불황의 여파로 각종 기술 개발과 설비 투자에 소요되는 자금 조달, 인력 수급, 해외 판로 개척 등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엄태영 의원은 "세계적인 경기침체 속에 코로나19와 수해까지 발생해서 중소벤처기업의 생존이 위협받고 있는 실정"이라며 "우리 중소벤처기업이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지속가능한 성장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도록 국회에서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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