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믹스, 승승장구..공모가 2배 눈앞

머니투데이 김도윤 기자 2020.08.25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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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셀레믹스가 신규 상장 이후 승승장구 하고 있다. 꾸준히 강세를 이어가더니 어느새 공모가의 2배 가격에 근접했다.

독자적인 NGS(차세대 염기서열 분석) 유전체 분석 소재 기술 경쟁력, 시장 성장 수혜 기대감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해석된다.

25일 증시에서 셀레믹스 (3,700원 ▲60 +1.65%)는 오전 9시51분 현재 전일 대비 5400원(16.31%) 오른 3만8500원에 거래 중이다.



셀레믹스는 지난 21일 신규 상장하면서 시초가를 공모가(2만원)보다 4900(24.5%)원 높은 2만4900원에 형성했다. 당일 시초가 대비 3.61% 오른 2만5800원에 장을 마쳤다.

이어 지난 24일 전일 대비 28.29% 오른 3만3100원으로 마감했다.



이날까지 3거래일 연속 강세다.

지난 24일 이동건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셀레믹스의 목표주갈 4만원을 제시했다. 투자 포인트로 NGS 시장 고성장, 신사업 및 해외 진출 본격화를 꼽았다.

이 연구원은 셀레믹스에 대해 "글로벌 6개 기업만이 상용화에 성공한 NGS 소재를 개발 및 판매 중인 기업"이라며 "국내 시장 중심이 아닌 해외 진출 본격화에 따른 실적 고성장이 기대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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