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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유아종합 교육서비스 '스마트쿠키' 2만명 돌파

머니투데이 이재윤 기자 2020.08.25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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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교육 업체 웅진씽크빅이 출시한 유아종합 교육서비스 ‘스마트쿠키’가 출시 한 달 만에 회원 수 2만명을 돌파했다./사진=웅진씽크빅스마트교육 업체 웅진씽크빅이 출시한 유아종합 교육서비스 ‘스마트쿠키’가 출시 한 달 만에 회원 수 2만명을 돌파했다./사진=웅진씽크빅




스마트교육 업체 웅진씽크빅 (4,415원 245 +5.9%)은 유아종합 교육서비스 ‘스마트쿠키’가 출시 한 달 만에 회원 수 2만명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스마트쿠키는 초등학교 입학 전 아이들이 필요한 학습을 제공하는 스마트교육 서비스이다.

초등학교 입학 전 교육을 고민하는 학부모를 위해 모든 학습을 하나의 서비스로 해결할 수 있게 만들었다. 5~7세 유아에게 필요한 모든 학습이 서비스된다. 태블릿PC와 함께 디지털 콘텐츠, 실물교재 등이 제공된다.

검증된 유아전문교사의 체계적인 방문관리도 받을 수 있다. 최근 코로나19(COVID-19)로 인해 다양한 과목을 학습하기 어려운 환경이 조성되면서 출시 한 달 만에 2만 회원을 돌파하는 등 큰 인기를 끌게 됐다.



자연스럽게 학습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게 만든 것도 스마트쿠키의 장점이다. 아이들이 놀면서 자연스럽게 수의 개념을 깨우칠 수 있게 했다. 주제별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으로 영어와 친숙해 질 수 있게 했다.


발달과정에 따라 단계별 한글 교육도 가능하다. 200여 출판사의 1만여 개 도서 콘텐츠가 담겨있어 매월 아이의 관심사와 성장단계에 맞는 책도 추천해준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균형 있게 학습할 수 있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비대면 홈스쿨링이 가능해 다양한 교육이 어려운 현 시점에서 아이들을 위한 좋은 대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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