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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최우식, 정유미가 사 온 햄버거에 "꿈이야 생시야" 깜짝

뉴스1 제공 2020.08.14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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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여름방학' © 뉴스1tvN '여름방학'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여름방학' 최우식이 정유미가 사 온 햄버거에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여름방학'에서는 배우 이선균, 박희순이 정유미, 최우식이 방학을 보내고 있는 강원도 고성을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정유미는 최우식이 자는 사이 홀로 드라이브를 떠났고, 이어 일어난 최우식에게 현미밥을 부탁했다. 최우식이 밥을 안치는 사이 집에 도착한 정유미가 "햄버거 사 왔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평소 햄버거를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던 최우식이 "꿈이야 생시야"라며 믿기지 않는다는 듯 감탄했다. 최우식은 정유미를 향해 "갑자기 왜 이런 선물을. 드라이브 좀 자주 나가 이제부터. 고맙다"고 말했다. 이어 최우식은 고민 끝에 고른 햄버거 하나를 취향껏 먹으며 행복을 만끽했다.


한편 '여름방학'은 혼자, 또는 친구들과 함께 낯선 곳에서 여행 같은 일상을 즐기며 지친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아가는 어른이들의 '홈캉스'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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