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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으리으리한 한강뷰 집 공개…"내 집이 최고다"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2020.08.14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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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노블레스 티비' ' 캡처/사진=유튜브 노블레스 티비' ' 캡처




배우 김성령이 한강이 보이는 멋스러운 집 안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노블레스TV는 '가정방문' 코너를 통해 최초로 김성령의 집을 공개했다.

김성령의 집은 강변북로와 한강이 한 눈에 들어오는 넓은 창이 돋보였다. 넓은 거실과 주방, 모던한 침실 등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나무를 많이 사용한 인테리어와 도예가인 언니가 선물로 준 화병 등은 따스하면서도 정갈한 느낌을 냈다.

김성령은 "내가 늘 집에 있는 사람이 아니다보니 정원을 가꾸는 것은 현실적으로 맞지 않아서, 대신 그런 느낌을 조금 내보고 싶어서 집 인테리어에 나무를 많이 썼다"라고 설명했다.


/사진=유튜브 노블레스 티비 캡처/사진=유튜브 노블레스 티비 캡처
그는 한강을 내려다 보며 "전망이 사계절이 바뀐다. 밤에는 야경이 너무 아름답고 석양, 아침에 해가 뜰 때 다 아름답다"라며 "이 집에 왔을 때 '한강이 보이는 집이 이런 거구나'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김성령은 "집은 내게 쉴 수 있는 공간"이라며 "아무리 유럽이든 동남아든 좋은 곳으로 여행가서 좋은 호텔에서 자고 여행하고 와도 집에 오면 제일 먼저 '아휴 내 집이 최고다'라는 말이 나온다. 집이란 그런 곳이다"라고 집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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