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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이 입은 청청패션…위아래 합쳐 '420만원'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2020.08.14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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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몇대몇] '루이 비통' 2020 프리 봄여름 컬렉션 착용한 방탄소년단 정국

/사진=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루이 비통/사진=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루이 비통




컴백을 앞두고 있는 그룹 방탄소년단의 정국이 멋스러운 청청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11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는 디지털싱글 '다이너마이트'의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이미지 속 정국은 오버사이즈 핏의 데님 재킷과 팬츠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정국은 흰색 티셔츠를 재킷 안에 받쳐 입고 체인이 긴 펜던트 목걸이를 착용해 얼굴을 화사하게 밝혔다.



정국은 허리를 벨트로 고정하고 작은 피어싱을 착용해 시크한 데님 패션을 완성했다.

/사진=루이 비통 공식 홈페이지/사진=루이 비통 공식 홈페이지
이 사진에서 정국이 착용한 데님 의상은 '루이 비통'의 2020 봄여름 제품이다. 재킷은 2000유로, 데님진은 990유로로 두 제품의 가격은 합해 약 420만원이다.


룩북 모델은 흰색 티셔츠 위에 스웨트 점퍼를 입고 데님 재킷을 걸쳐 멋스러운 레이어드 룩을 연출했다. 커다란 트렁크를 든 모델은 갈색 구두를 매치해 캐주얼한 여행 패션을 선보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의 신곡 '다이너마이트'는 오는 21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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