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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는 다이어트 했던 안혜경 "병원 실려가기도"

머니투데이 김자아 기자 2020.08.1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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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인 안혜경 인스타그램/사진=방송인 안혜경 인스타그램




방송인 안혜경이 다이어트 경험담을 고백했다.

11일 방송된 TV조선 '기적의 습관'에서는 안혜경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안혜경은 과거와 현재의 다이어트 방법을 털어놨다.

안혜경은 "20대, 30대엔 다양한 다이어트를 다 해봤다. 그때는 20대니까 먹혔던 다이어트 같다. 근데 40대가 되다 보니까 그런 다이어트가 제 건강에 좋지 않다는 걸 알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20대엔 굶어서 다이어트를 했다"면서 "굶는 다이어트를 하던 중 길을 가다가 쓰러졌다. 그래서 병원에 실려갔다"고 덧붙였다.


안혜경은 "다이어트에 대한 강박을 버리고 건강에 집중하니까 나도 모르게 살이 빠지는 느낌이 들었다"고 현재의 다이어트 비법을 전했다.

한편 안혜경은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연기자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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