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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차트 1위 찍은 '싹쓰리'→'주간 아이돌'서 폭탄선언

머니투데이 한민선 기자 2020.08.08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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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싹쓰리(SSAK3) 유두래곤(유재석), 린다G(이효리), 비룡(정지훈)이 2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방송센터에서 열리는 '쇼! 음악중심' 무대를 위해 도착하고 있다. / 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그룹 싹쓰리(SSAK3) 유두래곤(유재석), 린다G(이효리), 비룡(정지훈)이 2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방송센터에서 열리는 '쇼! 음악중심' 무대를 위해 도착하고 있다. / 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놀면 뭐하니' 싹쓰리가 아이돌 차트 1위에 등극한 가운데 오늘(8일) 방송에서 '주간 아이돌' 촬영 현장이 공개된다.

8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싹쓰리 유두래곤(유재석), 린다G(이효리), 비룡(비)의 오늘만 출장 온 '주간 아이돌' 촬영 현장이 공개된다.

싹쓰리는 지난 7일 발표된 7월 4주차(2020.07.27~2020.08.02) 아이돌 차트 랭킹에서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주간 아이돌'에 출격했다. 이날 싹스리는 아이돌 인증의 필수 관문인 '2배속 댄스'에서는 당당히 '3배속 댄스'를 외치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릴레이 댄스, 싹쓰리 감성을 가사에 듬뿍 담은 '오또케송' 등을 선보였다. 특히 '오또케송'에서 싹쓰리는 '귀엽거나! 웃기거나!'라는 신념으로 단전 깊은 곳에서부터 애교를 끌어올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유두래곤은 시작부터 "음악 주떼용~"이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주간 아이돌' MC 광희가 던진 앞으로 계획에 대한 질문에 린다G가 소속사도 몰랐던 폭탄 선언을 했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예상치 못한 토크에 유두래곤과 비룡은 크게 당황해 린다G를 감싸며 녹화 중단 위기까지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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