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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라이브' 김성은, "집은 자가…전재산 이것 밖에 없어"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2020.08.07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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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라이브' 출연한 김성은, 자택 내부과 함께 깔끔한 집 만드는 비결 공개

배우 김성은/사진=김성은 인스타그램배우 김성은/사진=김성은 인스타그램




'연중라이브'에서 배우 김성은이 자택 내부를 공개하며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7일 밤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연중 라이브'에서는 김성은의 집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은의 집에 직접 방문한 MC 이희재는 "여기에 오면서 생각해봤는데 아이가 셋이면 애국자"라며 "절을 받아야 한다. 존경한다"며 김성은에게 큰절을 올렸다.



이휘재는 이어 "축구선수 정조국 팀이 제주 유나이티드 FC라서 떨어져 있다. 남편이 '기러기'인데 아이가 셋이다. 이건 대단한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뭐든 물어보라"며 털털한 매력을 뽐내던 김성은에게 이휘재가 "집은 자가냐?"고 묻자 김성은은 "자가다. 전 재산이 이거 하나다. 이거 하나 밖에 없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집안을 둘러본 이휘재가 "집안이 굉장히 정리가 잘 돼 있다"고 말하자 김성은은 "그때 그때 치우는 게 습관이다. 아이들한테도 시킨다"며 아이 셋 키우는 엄마이자 주부의 노련함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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