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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서울시 사회주택 방역 실시

머니투데이 조한송 기자 2020.08.07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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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SH공사 및 사회주택관리 관계자들이 ‘자몽하우스 덕성여대점’에서 방역활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SH공사지난 6일 SH공사 및 사회주택관리 관계자들이 ‘자몽하우스 덕성여대점’에서 방역활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SH공사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지난 6일 서울시 사회주택인 '자몽하우스 덕성여대점’ 에서 코로나 방역 활동을 펼쳤다.

공사는 자몽하우스 덕성여대점(서울특별시 강북구 노해로 23길) 입주민들에게 코로나 방역 키트를 증정하고, 주택 내부 공동사용 공간 및 외부구역에 대한 방역을 진행했다.

사회주택관리가 운영하는 사회주택에서는 코로나 예방을 위해 매월 주택 내·외부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또 의심 환자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자가격리 방을 운영하고 있다.




SH공사는 사회주택의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입주자 대상 키트를 전달하고 방역수칙 준수 캠페인 등을 진행하고 있다.

김세용 SH공사 사장은 "코로나 확산 방지는 물론 다소 느슨해 질수 있는 코로나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사회주택 내·외부 대상 방역을 실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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