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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스테파니 "♥브래디 앤더슨 나이 몰랐다…김국진보다 연상"

뉴스1 제공 2020.08.05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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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 뉴스1MBC '라디오스타'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라디오스타' 스테파니가 브래디 앤더슨과의 첫 만남에 대해 밝혔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새 출발 드림팀!' 특집으로 꾸며져 이혜영, 김호중, 스테파니, 소연이 출연, 김종민이 스페셜 MC로 함께했다.

최근 '메이저리그(MLB) 전설'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사실을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스테파니는 23살 연상의 브래디 앤더슨의 나이에 대해 몰랐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스테파니는 "브래디 앤더슨이 구단 부회장으로 있었고, 발레리나로 활동할 때 발레 연회장에서 만났다"고 밝히며 당시 브래디 앤더슨은 25살의 스테파니를 35살로 알고 있었고, 스테파니 역시 브래디 앤더슨의 나이를 정확하게 알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스테파니는 브래디 앤더슨의 나이가 김국진과 똑같다는 말에 "빠른 64년생이다. 1살 많다"고 전해 놀라움을 더했다. 두 사람은 열애 소식이 화제가 되자 서로의 직업에 대해 정확하게 알게 됐다고. 스테파니는 "그렇게 주목받는 선수인지 몰랐다. 너무 멋있고 좋았다. 나이 차이를 알고 나니 더 좋다. 편하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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