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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막힌 유산' 박민지, 집안 침입 흔적에 '경악'…박신우 호출

뉴스1 제공 2020.08.05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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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기막힌 유산'© 뉴스1KBS 1TV '기막힌 유산'©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기막힌 유산' 박민지가 집 안에 누군가 들어왔다는 것을 알고 박신우를 찾았다.

5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연출 김형일)에서는 함께 퇴근하는 손보미(박민지 분)와 부한라(박신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갖은 핑계를 대며 집에 들어가려는 부한라를 막아선 손보미는 집안에 누군가 침입했던 흔적에 소스라치게 놀랐다. 휴지통부터 냄비, 욕실 조명까지 누군가 손댄 흔적이 있었고, 심지어 손보미의 속옷까지 흩어져있었다. 이에 손보미는 경악한 채 뛰어나가 부한라를 다급하게 호출했다.



부한라는 손보미를 안정시킨 뒤, 관리인에게 연락해 이 사실을 알렸다. 이어 부한라는 혼자 자야 할 손보미를 걱정하며 함께 자신의 집에 가자고 설득했고, 손보미는 이를 사양하며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KBS 1TV '기막힌 유산'은 서른셋의 무일푼 처녀 가장이 팔순의 백억 자산가와 위장결혼을 작당, 꽃미남 막장 아들 넷과 가족애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유쾌하면서도 따뜻하고 교훈적인 가족극으로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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