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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배지현, 딸 최초 공개한다…'초보 아빠'는 노력중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2020.08.0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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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배지현 부부, 지난 5월 얻은 딸 '코리안 몬스터'에서 공개한다

/사진=tvN 다큐멘터리 '코리안 몬스터-그를 만든 시간' 방송 화면 캡처/사진=tvN 다큐멘터리 '코리안 몬스터-그를 만든 시간' 방송 화면 캡처




류현진 배지현 부부가 딸의 모습을 최초 공개한다.

4일 밤 10시30분 방송되는 tvN 다큐멘터리 '코리안 몬스터-그를 만든 시간'에서는 메이저리거 류현진과 아나운서 배지현 부부의 딸 모습과 '아빠' 류현진의 일상이 공개된다.

류현진 배지현 부부는 지난 5월 첫 딸을 얻었다.



초보 아빠가 된 류현진은 "건강하게 잘 태어나줘서 너무 고맙다"며 육아용품을 소독하고 일상 루틴을 바꾸는 등 육아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후문이 들렸다.

지난달 28일 예고편을 통해 류현진은 "딸 아이 얼굴은 보여줄 수 없다. 신비주의니까"라며 웃는 모습부터 딸의 공갈 젖꼭지를 소독하고 바닥을 청소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의 리얼 육아일기와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아빠' 류현진의 모습은 오늘 방송에서 최초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류현진은 LA다저스 시절 부상과 재활 시기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이번 시즌 개막전 이후 심경도 이날 방송을 통해 고백한다.


지난달 25일(한국시간) 류현진의 소속 구단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최지만 선수가 소속된 탬파베이 레이스와 2020 시즌 개막전을 치렀다.

선발로 나선 류현진은 첫 타자를 삼진으로 잡는 등 시작이 좋았지만, 끝내 선발 승리 투수의 영예를 안지 못했다. 경기 직후 류현진이 "이겼어야 했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이 아쉽다"고 한 뒷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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