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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 럭셔리 요트 위 수영복 자태…"47세 맞아?"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2020.08.04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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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배우 변정수/사진=변정수 인스타그램모델 겸 배우 변정수/사진=변정수 인스타그램




모델 겸 배우 변정수가 세월이 비껴간 탄탄한 보디라인을 뽐냈다.

변정수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빠! 이런 거 말고 이쁘게 찍어줘! 모자로 눌린 모습, 역광에 안 보이는 내 얼굴, 빨래하는 모습. 25년 차 남편이 좋아하는 모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모델 겸 배우 변정수/사진=변정수 인스타그램모델 겸 배우 변정수/사진=변정수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시원해보이는 화이트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요트 위에서 바람을 즐기고 있는 변정수의 모습이 담겼다.



슬림한 보디 라인이 드러나는 원피스 수영복에 블랙 벨트를 착용한 변정수는 넉넉한 핏의 하늘색 셔츠를 걸쳐 세련된 수영복 패션을 완성했다.


모델 겸 배우 변정수/사진=변정수 인스타그램모델 겸 배우 변정수/사진=변정수 인스타그램
큼직한 라피아 햇을 눌러쓴 변정수는 한쪽 발목에는 가느다란 발찌를, 한쪽 손목엔 굵은 골드 뱅글을 착용해 포인트를 더했다.

한편 변정수는 1995년 같은 학교 선배였던 7살 연상 남편 유용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변정수 유용운 부부는 최근 결혼 25주년을 맞아 리마인드 웨딩 촬영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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