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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열음, 과감한 원피스 룩…이상형은 "웃을 때 자상한 사람"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2020.08.01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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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블유 코리아/사진=더블유 코리아




배우 이열음이 카리스마를 담은 패션 화보를 선보였다.

1일 더블유 코리아는 올해 초 종영한 드라마 '간택-여인들의 전쟁'에 출연했던 배우 이열음과 함께 한 화보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이열음은 보석 장식의 블랙 캐디 드레스를 입은 모습이다. 여기에 그는 레이스업 장식과 지브라 패턴이 돋보이는 롱 부츠를 신고 포즈를 취했다.



깔끔한 포니테일을 연출한 이열음은 초커 네크리스를 매치하고 어깨와 볼륨감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더블유 코리아/사진=더블유 코리아
또 다른 컷에서는 실키한 뷔스티에 톱에 가죽 벨트를 매치했다. 커다란 펜던트의 진주 목걸이를 착용한 이열음은 속눈썹을 강조한 메이크업으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인터뷰에서 이열음은 올해 스물다섯이라고 밝혔다. 이열음은 "좀 유해진 것 같다. 사랑이 많아진 것 같기도 하다"라며 "십대 시절엔 굉장히 내향적이고 예민했다. 내가 나를 잘 몰라서였기 때문인 것 같다. 치열하게 자기방어를 했다. 이제는 그런 감정들을 내려놓을 수 있게 된 것 같다"라고 자신의 성격에 대해 말했다.

이열음은 자신의 이상형을 '피부가 검고 듬직한 사람'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열음은 "연애관이 변해도 이상형만큼은 변하지 않는다"라며 "마르지 않고 기댈 수 있고 듬직한 사람. 딱 봤을 때 무서웠는데 웃을 때 자상함이 느겨지는 사람도 좋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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