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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광고 메이킹 필름 속 '3초 응시' 화제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2020.08.0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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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베스킨라빈스 공식 유튜브 화면 캡처/사진=베스킨라빈스 공식 유튜브 화면 캡처




그룹 방탄소년단의 촬영장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달 31일 베스킨라빈스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 방탄소년단의 광고 촬영 메이킹 필름 1탄을 공개했다. 최근 방탄소년단은 베스킨라빈스 모델로 발탁돼 콜라보레이션 신제품을 출시한 바 있다.

공개된 영상 속 멤버들은 광고 콘셉트에 맞춰 다양한 표정 연기를 펼치는 모습이다.



특히 뷔는 레트로풍의 슈트를 입고 이마를 살짝 드러낸 헤어스타일을 연출했다. 컬러 렌즈를 착용한 뷔는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뷔가 3초 가량 카메라를 지긋이 바라보는 장면은 온라인상에서는 물론 해외 매체에도 보도될만큼 화제가 됐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눈 마주치는 줄 알았다" "영화배우인 줄" "뷔 눈빛이 다했다" "비주얼 그룹 방탄소년단"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미국 'MTV VMA'(비디오 뮤직 어워즈)에서 3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는 오는 30일 MTV 채널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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