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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현빈, 중국발 재교제설에 즉각 부인…"대응가치 없어"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2020.07.31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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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 현빈 /사진=머니투데이 DB배우 송혜교, 현빈 /사진=머니투데이 DB




배우 송혜교와 현빈이 재교제 루머에 휩싸였다.

최근 중국에서 웨이보 등 SNS를 통해 "배우 현빈, 송혜교가 다시 교제를 하고 있다"라는 루머가 급속도로 확산됐다.

게시자는 현빈, 송혜교로 추정되는 인물이 밤중에 개와 함께 산책을 했다고 주장했다. 게시자는 사진을 올린 후 이내 삭제했다고 알려지고 있다.



이와 같은 루머에 현빈, 송혜교 소속사 측은 "대응할 가치가 없다"고 일축했다.


앞서 두 사람은 2008년 KBS2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에 함께 출연했다. 2009년 공개적으로 연인임을 밝히고 2011년 3월8일 결별 소식을 전했다.

한편 현빈은 현재 영화 '교섭' 촬영 차 요르단에 머물고 있다. 송혜교는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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