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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슐커피머신, ‘일리 프란시스Y3.3’ 정품 한국 공식 출시

머니투데이 중기&창업팀 허남이 기자 2020.07.31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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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이탈리안 커피 브랜드 '일리(illy)'의 한국 공식 파트너인 ㈜큐로홀딩스(대표 조중기)는 콤펙트한 디자인과 감미로운 맛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캡슐 커피머신인 ‘일리(illy) 프란시스Y3.2’의 후속 신 모델 ‘일리(illy) 프란시스 Y3.3’을 국내에 정식 출시한다.

신제품 ‘일리(illy) 프란시스Y3.3’ /사진제공=큐로홀딩스신제품 ‘일리(illy) 프란시스Y3.3’ /사진제공=큐로홀딩스


이번에 출시되는 ‘일리(illy) 프란시스Y3.3’은 2020년 네이버의 쇼핑 분야 커피머신 부문에서 네스프레소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할 만큼 인기를 끌고 있는 ‘일리(illy) 프란시스Y3.2’의 후속 모델이다.

신제품 ‘일리 프란시스Y3.3’ 은 성능과 기능 디자인은 기존의 Y3.2계열을 승계하면서도, 기존의 스위치를 없애고 전자식 버튼형으로 교체해 간편하고 쉽게 조작할 수 있게 했다.



콤팩트한 크기와 감성적인 디자인의 일리 프란시스 Y3.3은 컵의 사이즈에 따라 높낮이 조절이 가능하도록 컵 받침대가 장착돼 있으며 기호에 맞게 추출량을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일리의 특허받은 ‘IperEspresso System(아이퍼에스프레소 시스템)'이 적용되어 풍부한 크레마와 커피의 깊은 향을 즐길 수 있는 커피 머신으로 홈바리스타가 되어볼 수 있다. 다양한 커피 메뉴를 만드는 재미를 느낄 수 있고 콤팩트한 사이즈의 강점을 최대화하기 위해 간편하게 물을 채울 수 있도록 설계된 점도 큰 장점이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진화된 라이프스타일의 변화와 주거공간에 대한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디자인으로, 어느 공간과 인테리어와도 잘 어울리는 세련되고 모던한 느낌을 준다. 작은 사이즈로 이동과 보관이 간편해 1인 가구에게도 큰 인기를 끌 것이라고 회사 관계자는 말했다.

이탈리아 일리카페 S.p.A의 한국 독점 파트너사인 큐로홀딩스 관계자는 “맛과 디자인, 편리성 면에서 월등한 경쟁력을 보유한 일리 프란시스 Y3.3는 프란시스 Y3.2에 이어 집에서 커피를 즐기는 홈카페족들에게 필수적인 제품이 될 것”이라며 “전기안전검사 등의 검증 절차를 거쳐 출시하는 본사 정식 제품인 만큼 고객들이 안심하고 편하게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A/S 및 고객서비스 강화를 통해 신뢰도와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증기식 에스프레소 커피 기계를 최초로 발명한 ‘프란체스코 일리(Francesco Illy)’가 1933년 이탈리아에서 설립한 일리카페는 85년여의 역사를 거치며 세계 최고의 맛과 품질로 인정받고 있다.

신제품 일리 프란시스 Y3.3는 8월 1일부터 일리 공식 웹사이트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전국 백화점의 일리샵 매장과 전국 일리카페 및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며, 출시를 기념하는 온라인 이벤트 행사도 다채롭게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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