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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랜드마크 ‘서산 푸르지오 더 센트럴’ 8월11일 1순위 청약

뉴스1 제공 2020.07.31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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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동 지상 최고 25층, 총 861세대 대단지로 조성 시세대비 저렴한 3.3㎡당 평균 964만원대로 공급

대우건설 ‘서산 푸르지오 더 센트럴’ 투시도© 뉴스1대우건설 ‘서산 푸르지오 더 센트럴’ 투시도© 뉴스1




(대전·충남=뉴스1) 김태완 기자 = 충남 서산서 오랜만에 각종 부동산 규제를 피한 대형사 브랜드 아파트가 공급된다. 서산의 강남이라 불리는 예천동 중심 입지로 합리적인 분양가에 공급돼 이목을 끈다.

대우건설은 충남 서산시 예천동 480-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서산 푸르지오 더 센트럴’의 청약접수를 8월11일부터 받는다.

‘서산 푸르지오 더 센트럴’은 지하 2층, 지상 최고 25층, 10개 동, 전용면적 69~99㎡, 총 86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주택형별 세대수는 Δ69㎡ 240세대 Δ84㎡ A 353세대 Δ84㎡ B 141세대 Δ99㎡ 127세대 등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64만 원대로 시세 대비 저렴하게 책정됐다. 전용면적 84㎡가 3억~3억3900만 원대로 공급되며, 이달 실거래된 ‘e편한 세상 서산 예천(전용84.98㎡) 3억 5000만 원보다 저렴하다.

계약자의 자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계약금 10%를 2회 분납, 1차 1000만 원 정액제로 진행된다. 계약금(10%) 납부 시 분양권 무제한 전매가 가능하다.

8월 1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일 1순위, 12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8일이며, 정당 계약은 9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충남 서산시 예천동 469번지(서남초교 옆)에 마련됐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견본주택 방문 시 마스크 미착용자는 출입을 금지하며, 열화상 카메라, 손 세정제 등을 비치해 견본주택 내 방역을 강화할 방침이다.

신시가지인 예천동에 들어서 생활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롯데마트와 하나로마트가 인접해 있고, CGV서산, 해든아트홀 등 문화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서산시청과 대전지방법원, 서산보건소, 소방서, 경찰서 등 관공서도 가깝다.

교육여건도 좋다. 단지 바로 옆에 서남초와 서남초 병설유치원이 위치해 도보통학이 가능하다. 예천초를 비롯해 서산중, 서산여중·여고, 석림중, 서산중앙고 등 초·중·고교가 인접해 있다.

전 세대가 남향 및 판상형 위주로 단지를 배치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넉넉한 동 간 거리를 확보해 각 가구 조망과 일조권 확보, 프라이버시 보호도 강화했다.

대부분의 타입에는 공간 활용도가 우수한 4Bay 신평면을 적용했고, 전용면적 69㎡에는 수납공간을 특화한 3bay가 적용됐다. 일부 타입에는 알파룸과 펜트리가 제공되는 등 푸르지오 만의 차별화된 공간특화 평면이 적용됐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서산의 대표 주거지인 예천동에서 6년 만에 공급되는 대형사 브랜드 아파트로 합리적인 가격대에 공급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며 “단지 옆 서남초, 중앙호수공원 인접 등 예천동 노른자위에 위치한 만큼 푸르지오만의 차별화된 랜드마크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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