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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판'됐던 티볼리, 오늘 밤 홈쇼핑에 1000대 더 푼다

머니투데이 우경희 기자 2020.07.31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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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판'됐던 티볼리, 오늘 밤 홈쇼핑에 1000대 더 푼다




홈쇼핑에서 1000대 완판된 쌍용차 (3,610원 5 +0.1%) 티볼리 리미티드 에디션이 고객 호응에 힘입어 1000대 추가 판매된다.

쌍용차는 티볼리 리미티드 에디션 1000대를 추가로 CJ오쇼핑을 통해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쌍용차는 이달 초 출시 5주년을 기념해 스타일·안전·편의 등 풀옵션급 사양들을 기본 적용한 티볼리를 홈쇼핑으로 출시했다.



특히 선착순 1000명에게 130만원 인하된 2200만원대(가솔린 모델 기준)에 차량을 판매했다. 한 달 안에 ‘완판(계약 기준)’이 이뤄졌다.

쌍용차는 이에 1000대를 추가 운영하기로 결정하고 31일 오후 9시 40분 CJ오쇼핑을 통해 판매 개시한다. 내외관 디자인은 물론 다양한 특장점을 영상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생방송 중 추첨을 통해 100만원 할인권(10명)을,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50만원 상당 여행상품권(10명)을 준다. 상담완료 고객 전원에게 스타벅스 디저트 세트를 선물한다.

CJ오쇼핑을 통해 상담 후 구매 시 10만원 특별할인되며, 계약 및 출고는 배정된 쌍용자동차 판매네트워크를 통해 진행된다.

리미티드 에디션에는 중앙차선유지보조(CLKA), 부주의운전경보(DAA), 긴급제동보조(AEBS) 등 9가지 첨단주행보조기술(ADAS)이 적용됐다.


또 커튼에어백 포함 6에어백, 9인치 HD 스마트 미러링 내비게이션, 1열 열선 및 통풍시트, 컴포트 패키지(운전석 8way 파워시트 및 4way 럼버서포트+하이패스 및 ECM 룸미러+휴대폰 무선충전패드)가 기본 탑재됐다.

리미티드 에디션 판매가(130만원 할인 적용)는 가솔린 2280만원, 디젤 2506만원이며, 기존 모델 판매가는 트림에 따라 가솔린 1683만~2293만원, 디젤 2277만~2519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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