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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중소상공인 지원 '워크플레이스 프리' 내놨다

머니투데이 이진욱 기자 2020.07.31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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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상공인 온라인 업무 지원…무기한·무료 이용

사진=네이버사진=네이버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NBP)이 중소상공인(SME)의 온라인 업무를 돕는 ‘워크플레이스 프리(WORKPLACE FREE)’ 서비스를 31일 출시했다.

워크플레이스는 근무시간 관리, 인사, 회계 등 회사 경영과 운영을 돕는 통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이다. 중소 규모의 온라인몰을 운영하는 스마트스토어 SME에 도움이 되는 핵심 기능만 모아 무상, 무기한으로 제공된다.

국세청 홈택스에 부가가치세 세무신고를 손쉽게 등록하는 신고 파일을 생성해준다. 근태 및 인사 정보 관리 기능도 제공한다. 주요 업무를 문서화해 사내에 공유 및 보관(아카이빙)하는 워크플로우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향후 쇼핑 거래내역을 연동한 전표 자동 생성과 세무 신고에 필요한 자료를 추출하는 기능도 추가될 예정이다.

허미양 NBP 워크플레이스 총괄은 “스마트스토어 판매자들도 워크플레이스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회계 관련 기능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온라인몰이 성장하는 데 필요한 정보와 기능들을 서비스에 녹이는 작업을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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