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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영상회의로 만난 아이돌·한류 팬 '온라인 팬미팅'

머니투데이 오상헌 기자 2020.07.31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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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영상회의로 만난 아이돌·한류 팬 '온라인 팬미팅'




전 세계 한류 팬들이 LG유플러스의 영상회의 솔루션으로 아이돌과 만났다.

LG유플러스는 제26회 드림콘서트 'CONNECT:D'에서 U+영상회의로 온라인 팬미팅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드림콘서트는 역대 출연가수 531개 팀, 누적 관객 수 150만 명의 국내 최대 규모 콘서트 중 하나다. 올해는 코로나19로 방문이 어려운 해외 팬들을 위해 온택트(Ontact) 콘서트로 열렸다. 온택트는 비대면을 일컫는 '언택트'(Untact)에 온라인 외부 '연결'(On)을 더한 개념이다. 온라인으로 대면하는 방식을 가리킨다.




이번 드림콘서트에는 엑소에스씨, 레드 벨벳, 마마무, 러블리즈 등 K-팝 스타들이 출연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베트남 하노이, 중국 광저우 등 세계 각지의 팬들 100명은 이들과 온택트 팬미팅에 참여했다.

온라인 팬미팅에 활용한 U+영상회의는 PC 또는 스마트폰 앱으로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 영상회의를 진행할 수 있는 서비스다. 최대 1000명까지 동시접속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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