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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2' 이규빈 사무관, 새 예능 '아무튼 출근' 나온다

머니투데이 김자아 기자 2020.07.16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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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빈 국무조정실 사무관 /사진=KTV 캡처이규빈 국무조정실 사무관 /사진=KTV 캡처




'하트시그널2'에 출연했던 이규빈 사무관이 MBC 새 예능프로그램에서 일상을 공개한다.

16일 MBC 새 예능 파일럿 프로그램 '밥벌이 브이로그-아무튼 출근!'(이하 '아무튼 출근')에 따르면 '하트시그널2'에서 얼굴을 알린 이규빈 사무관이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한다.

'아무튼 출근'은 '직장인 브이로그' 형식을 이용해 요즘 시대 사람들의 다양한 밥벌이와 함께 그들의 직장 생활을 엿보는 '남의 일터 엿보기' 프로그램이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직장인 브이로그'(Video+Blog : 영상으로 쓰는 일기) 형식으로 진짜 직장인들의 직장 생활을 공개한다.



'아무튼 출근'에는 '하트시그널 2' 출연자로 현재 국무조정실 사무관으로 근무 중인 이규빈이 출연을 확정했다. 이규빈은 신임 사무관으로서의 새로운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규빈은 앞서 2018년 채널A 예능 '하트시그널 2'에 출연할 당시 25세에 행정고시를 패스한 것으로 소개됐다. 이규빈은 지난 5월 KTV 국민방송에서 방송된 '정세균 국무총리의 제5차 목요대화'에서 사회를 맡아 근황이 공개되기도 했다.

한편 '아무튼 출근'은 방송사 최초로 '직장인 브이로그' 소재를 예능 포맷에 적용한 새로운 형식의 예능으로 오는 8월 첫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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