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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동안 11㎏ 독하게 뺀 45세 안선영 비키니 화보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2020.07.15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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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맥앤지나/사진제공=맥앤지나




방송인 안선영이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지난 14일 쌍방울그룹이 발간하는 매거진 맥앤지나가 안선영과 함께한 화보를 여러 장 공개했다.

화보 속 안선영은 카키그레이 비키니를 입은 모습이다. 그는 흘러내릴 듯 재킷을 걸치고 카리스마 눈빛을 발산했다.



/사진제공=맥앤지나/사진제공=맥앤지나
특히 안선영은 올해 45세인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그는 지난 2016년 아들을 출산했다.

안선영은 출산 후 100일 동안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체지방 11kg을 감량하고 3년 넘게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선영은 온라인으로 4주 다이어트 챌린지를 운영 중이다. 이번 촬영은 4주 다이어트 챌린지를 통해 좋은 성적을 보여준 지원자들과 함께했다. 지원자들의 화보는 맥앤지나 7월호와 안선영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선영은 "혼자만의 촬영이 아니라 함께 한다고 생각하니 더욱 철저하게 준비하게 되었고, 좋은 결과로 이어졌던 것 같다"며 "언택트 시대가 됐지만 이렇게 온라인으로도 서로 독려하고 응원할 수 있음을 보여줄 수 있어서 기쁘다. 모두에게 동기부여가 될 수 있다면 난 언제든 화보를 찍을 준비가 돼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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