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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로제, 미모의 변호사 친언니 공개 "우월한 유전자"

머니투데이 정회인 기자 2020.07.14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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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로제 인스타그램/사진=로제 인스타그램




블랙핑크 로제가 친언니의 생일을 축하하며 끈끈한 자매애를 드러냈다.

로제는 지난 13일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언니와 함께 식사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로제와 꼭 닮은 미모의 친언니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로제 친언니의 미모는 팬들 사이에서 유명하다.



로제는 이전에 자신의 SNS에 언니의 변호사 시험 합격을 축하하는 꽃바구니를 공개하며 "박지영 변호사님, 박변 축하해. 집에서 봐 박변"이라는 편지를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로제의 언니 앨리스박은 1993년생으로 로제보다 4살 많다. 호주국립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변호사로 일하고 있다.

한편 로제가 속한 걸그룹 블랙핑크는 최근 첫 정규앨범 선공개 타이틀 'How You Like That'을 발표하고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국내에서도 2주 연속 주요 음원 사이트 주간차트 1위에 올라 막강한 파급력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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