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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5개월간 새 앨범 준비해와…또 다른 매력 보여줄 것"

뉴스1 제공 2020.07.13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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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여자친구(GFRIEND)가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回:Song of the Sirens' 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소원, 은하, 예린, 신비, 엄지, 유주. 2020.7.1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그룹 여자친구(GFRIEND)가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回:Song of the Sirens' 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소원, 은하, 예린, 신비, 엄지, 유주. 2020.7.1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여자친구 5개월만에 컴백하는 소감을 밝혔다.

여자친구는 13일 오후 2시 새 미니앨범 '회:송 오브 더 사이렌스'(回:Song of the Sirens)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은하는 "그간 새 앨범 준비하면서 알차게 시간을 보냈다"며 "다양한 장르의 곡을 보여주기 위해서 열심히 연습했다"고 밝혔다.



이어 예린은 "새 앨범 녹음하고 안무 연습하다가 팬들과 틈틈이 소통했다"며 "새 미니앨범으로 또다른 매력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 기대 많이 해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13일 오후 6시 발매될 새 미니앨범 '회:송 오브 더 사이렌스'는 옳다고 믿었던 길을 선택했지만 다른 길 앞에서 흔들리는 소녀의 모습을 다양한 장르의 곡을 통해 풀어냈다.


타이틀곡 '애플'(Apple)은 레트로가 가미된 트렌디한 리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세이렌의 노랫소리를 연상케 하는 보컬 찹(Vocal Chops)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팝 장르의 곡으로 은하와 유주가 곡 작업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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