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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127 정규 2집,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앨범 4위

머니투데이 이재윤 기자 2020.07.10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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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자료사진./사진=SM엔터테인먼트NCT 127 자료사진./사진=SM엔터테인먼트




에스엠 (32,600원 300 -0.9%)엔터테인먼트는 소속 남성 아이돌 NCT 127(엔시티 127)의 정규 2집이 올해 상반기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피지컬(실물) 앨범 4위에 올랐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닐슨 뮤직이 최근 6개월 간 분석해 내놓은 상반기 결산 차트에 따르면, NCT 127는 지난 3월 발매한 정규 2집 'NCT #127 Neo Zone'(엔시티 #127 네오 존)으로 피지컬 앨범 상위 4위에 올랐다.

NCT 127은 17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상위 10위에 빌리 아일리시, 저스틴 비버, 위켄드, 해리 스타일스, 레이디 가가 등 세계적인 뮤지션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피지컬 앨범과 디지털 앨범 등 전체 판매로는 상위 8위에 올랐다. NCT 127은 19만6000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한편 NCT 127은 지난 3월 6일 발표한 정규 2집으로 3월 셋째 주 미국 빌보드의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 5위와 '아티스트 100' 2위로 진입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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