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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영상 제작 서비스 '브이플레이트', 웹 서비스 론칭

머니투데이 중기협력팀 박새롬 기자 2020.07.10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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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플레이트'의 웹 서비스 화면 /사진제공=더브이플래닛'브이플레이트'의 웹 서비스 화면 /사진제공=더브이플래닛




숏폼(Short-form) 광고영상 제작 솔루션 '브이플레이트'를 운영하는 더브이플래닛이 오는 13일부터 PC용 웹 서비스를 시작한다.

더브이플래닛은 2019년 10월 안드로이드 앱(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정식 출시했다. 최근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업데이트하면서 웹 서비스까지 론칭하게 됐다.

더브이플래닛에 따르면 '언택트'(비대면) 시대에 '뉴노멀'(New Normal) 트렌드가 확산 중이다. 디지털 콘텐츠 제작의 수요가 높은 온라인 쇼핑몰을 중심으로 프로모션을 계획 중이라고 더브이플래닛 측은 말했다.



더브이플래닛의 '브이플레이트'는 마케팅 콘텐츠의 제작 시간을 줄일 수 있는 솔루션이다. 일반적으로 콘텐츠를 제작할 때 콘셉트를 정하고 기획하는 데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 하지만 '브이플레이트'를 사용 시 원하는 프리셋 디자인만 선택하면 된다는 게 장점이다.


아울러 브랜드와 관련된 이미지·텍스트를 입력해 영상을 제작하는 방식으로, 관련 지식이 없어도 고품질의 영상 콘텐츠를 완성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말했다.

이준호 더브이플래닛 대표는 "스마트폰과 PC 등 모든 기기에서 '브이플레이트'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며 "코로나19 사태로 온라인 비즈니스가 중요해진 상황에서 많은 기업이 '브이플레이트'를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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