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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웃고 울고 성장" 천인우→이가흔까지 '하트시그널3' 7人의 소감

뉴스1 제공 2020.07.09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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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재 인스타그램© 뉴스1서민재 인스타그램© 뉴스1


이가흔 인스타그램 © 뉴스1이가흔 인스타그램 © 뉴스1
천인우 인스타그램 © 뉴스1천인우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하트시그널3'가 화제 속에 종영한 가운데 출연자들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8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3'은 최종적으로 박지현 김강열, 서민재 임한결 두 커플이 탄생하며 마무리됐다. 방송 직후 출연자들은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하트시그널3'를 촬영하며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저마다의 소감을 남겼다.



먼저 천인우는 "시그널 하우스에 사는 동안 많이 웃었고 울었고 성장했고 무엇보다 즐거웠습니다. 하트시그널 방송하는 동안 응원은 힘이 되었고 질책은 피와 살이 되었습니다. 정말 솔직하게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한분도 빠짐없이 모두에게. 진심입니다"라는 글을 썼다.

정의동은 "춥지만 따뜻했던 겨울을 보내고 많은 관심과 응원에 꽃같은 봄을 보냈습니다.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그리고 핱시(하트시그널) 가족들 전부 고생했어요!"라고 말했다.

김강열은 "'하트시그널' 시즌3 처음 느껴보는 기분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평생 잊지 못할 경험, 추억, 기분, 느낌, 배움"이라는 글을, 임한결은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그동안 고생하신 제작진 사랑하는 시그널 하우스 멤버들 마지막까지 응원해주시고 시청해주신 여러분 덕분에 좋은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가흔은 "길 걷다가도 지하철에서도 아무 식당에 가도 먼저 알아보고 말걸어주시니 얼떨떨하고 영광스러운 나날이었어요. 이렇게 많은 분들의 지지와 사랑을 받고있구나 방송을 통해서 내 자신을 분석하는 사람들도 보고 재미있는 경험이었다고 생각해요. 완전 직진녀가 되어버려서 어디가서 조신한 척도 못하게 생겼어요. 킥킥"이라며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털털한 매력이 그대로 드러나는 종영소감을 전했다.

이어 "하우스 사람들을 알게 되어 좋았고 수십명의 스태프분들이 뒤에서 잘 챙겨주신 덕분에 혹한에 촬영도 잘 마무리지은 것 같습니다! 마지막에 짐 빼느라 정신없이 나왔는데 다시 한번 뒤에서 묵묵히 노력해주셨던 분들에게도 정말 고생하셨다고, 감사하다고 전해주고 싶어요. 24살의 크리스마스를 낯선 곳에서 낯선 이들과의 첫날로 보낼 줄은 몰랐는데 가장 더운 때에 뒤돌아보니 역시 따뜻한 추억이네요"라고 덧붙였다.


박지현은 "'하트시그널3'가 드디어 끝났어요. 이제는 너무 그리울 것 같네요. 그동안 응원 감사했습니다"라고 했고, 서민재도 "'하트시그널3'가 오늘로 마무리를 지었네요. 끝까지 함께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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