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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V] '한다다' 찬희, 이초희♥이상이 러브라인에 긴장감 제대로

뉴스1 제공 2020.07.06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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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한 번 다녀왔습니다' 방송화면 © 뉴스1KBS 2TV '한 번 다녀왔습니다' 방송화면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 특별 출연한 그룹 SF9 찬희가 이초희 이상이의 러브라인에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5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극본 양희승 안아름/연출 이재상)에서는 윤재석(이상이 분)이 송다희(이초희 분)의 과 친구 지원(찬희 분)을 의식하고 질투했다.

송다희는 과 대표에 아무도 자원하지 않자 용기 있게 지원했다. 윤재석은 송다희를 만나러 학교에 찾아왔지만, 과 대표가 된 송다희를 축하해 주고 돌아갔다. 과 대표가 된 송다희는 친구들과 늦게까지 술을 마셨고, 윤재석은 취한 듯한 송다희를 걱정했다. 송다희는 "지원이가 데려다 줬다"며 윤재석을 안심시켰고, 윤재석 역시 좋은 친구가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윤재석은 지원의 생일 파티를 한다며 연락이 없는 송다희에게 전화를 할까 하다가 SNS 사진을 보게 됐다. 그러던 중 송다희 옆에 딱 붙어있는 남자를 보게 됐고 송다희가 자주 말한 지원이가 남자라는 사실을 알아차렸다. 중성적인 이름 때문에 지원이 여자라고 생각했던 윤재석은 충격을 받았고 송다희를 찾아가기로 했다.

윤재석은 집착하는 남자처럼 보일까봐 걱정했다. 그래서 송다희와 친구들이 있는 장소에 우연히 들른 것처럼 거짓말했다. 윤재석은 "제가 바로 송다희 남친"이라고 선언했고, 송다희와 지원 사이에 앉았다. 윤재석은 의사라는 사실을 은근슬쩍 드러내며 지원을 견제했고, 지원 역시 윤재석을 신경 썼다.


윤재석은 송다희가 지원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슬쩍 떠봤고, 좋게 말하자 질투했다. 송다희는 윤재석이 지원을 질투한다는 걸 알아차리고는 윤재석을 놀렸다. 지원의 등장은 막 시작한 커플인 송다희 윤재석의 러브라인을 더욱 흥미롭게 했다. 지원은 두 사람 사이에 더 큰 긴장을 가져올 것으로 예고돼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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