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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오징어, '장미여사'에 가왕 도전장…말년병장은 양동근

뉴스1 제공 2020.07.05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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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복면가왕' © 뉴스1MBC '복면가왕'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복면가왕' 말년병장의 정체가 공개됐다. 그의 정체는 바로 양동근이었다.

5일 오후 6시20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신흥가왕 '장미여사'에 도전하게 된 복면 가수들의 준결승 대결 모습이 그려졌다.

3라운드에서는 말년병장과 오징어가 대결을 펼쳤다. 먼저 무대를 꾸미게 된 말년병장은 서태지와 아이들의 '컴 백 홈'(Come Back Home)을 선곡해 특유의 힙합감성을 선보였고, 오징어는 이승철의 '말리꽃'을 열창하며 시원한 록 보이스를 선사했다.



두 사람의 완전히 다른 색깔의 무대를 본 판정단은 완전히 빠져드는 모습을 보였다. 박빙의 승부에서 우승을 차지한 인물은 바로 오징어였다. 자연스럽게 말년병장의 정체가 공개됐다.


말년병장의 정체는 모든 판정단의 예상대로 양동근이었다. 양동근은 "'복면가왕'은 여기까지 오기가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3라운드까지 와서) 꿈만 같았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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