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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 열리는 '미니 쿠퍼' 한달 15만원으로 플렉스

머니투데이 최석환 기자 2020.07.01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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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쿠퍼 컨버터블/사진제공=미니 코리아미니 쿠퍼 컨버터블/사진제공=미니 코리아




독일 BMW의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미니(MINI)가 한국 법인 설립 15주년을 기념해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미니 코리아는 우선 차량 구매 시 일정 금액을 선납한 후 36개월간 매달 15만원을 내면 차 천장이 열리는 '미니 쿠퍼 컨버터블' 모델을 소유할 수 있는 스마일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매 가격의 약 56%를 선납금으로 내고 계약 만기 시점에 차량의 잔존가치(3년 후 보장되는 중고차 가격)를 일시 또는 분할 상환해 인수하거나 차량을 반납하면 된다.

미니 코리아는 또 유일한 4도어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 모델인 미니 컨트리맨 구매 고객에게 무이자 할부 프로모션을 적용한다. 차량 가격의 30%를 선납한 후 36개월이나 48개월 동안은 이자 없이 매달 원금만 분할 상환할 수 있다.



2005년 한국에 진출한 미니 코리아는 지난해 국내 소형차 브랜드 최초로 연간 1만대 판매라는 성과를 내며 프리미엄 소형차 1위 자리를 확고히 했다. 이런 결과에 힘입어 지난달엔 브랜드 역사상 최초로 한국에서 뉴 미니 컨트리맨의 월드 프리미어(세계 최초 공개)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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