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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中 마마, 양치승 깜짝 만남…"다이어트로 10kg 감량했다"

뉴스1 제공 2020.06.30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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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 뉴스1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아내의 맛' 중국 마마가 몸무게를 공개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의 시어머니인 중국 마마는 헬스 트레이너 양치승을 만났다.

마마는 체성분 검사부터 받았다. 양치승은 결과표를 보고 "지금 전체적으로 좋지는 않다"며 근육량이 매우 부족하다고 알렸다.



양치승은 이어 "체지방이 상체, 복부에 많이 몰려있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마마는 "다이어트로 많이 빠진 거다"며 발끈했다. 양치승은 "이게 빠진 거냐. 예전에는 어땠냐"고 물어 폭소를 안겼다.

영상을 지켜보던 '아내의 맛' 출연진들은 현재 마마의 몸무게를 궁금해 했다. 먼저 "얼마나 빠졌냐"라는 질문에 마마는 "10kg 감량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지금 63kg"이라고 해 놀라움을 더하기도.

마마는 양치승에게 "요즘에도 공원에서 자주 운동한다"면서 시범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본격적인 운동을 시작하자, 마마는 요염한 듯한 자세로 또 한번 웃음을 줬다.


이에 양치승은 "너무 예쁜 척할 필요 없다. 이러니까 운동할 때 사람들이 많이 쳐다보는 거다. 이건 무용이 아니다"라고 지적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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