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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코앞' 이혜영, 핑크 비키니도 완벽 소화하는 명품 각선미

머니투데이 정회인 기자 2020.06.29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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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혜영 인스타그램/사진=이혜영 인스타그램




방송인 이혜영이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이혜영은 지난 27일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혜영은 분홍색 비키니 하의를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이혜영은 모자를 쓰고 와인잔을 들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여전히 건강미가 넘치시네요" "여유 있는 모습 보기 좋아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혜영은 가수 출신으로 연기자로도 활동했으며 현재는 화가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11년 한 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1971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로 5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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