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프라임리츠, 상장 후 첫 배당…추가 자산편입도

머니투데이 양성희 기자 2020.06.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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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프라임리츠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가 새롭게 자산으로 편입한 미국 뉴욕 소재 '195브로드웨이빌딩'/사진제공=NH농협금융지주NH프라임리츠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가 새롭게 자산으로 편입한 미국 뉴욕 소재 '195브로드웨이빌딩'/사진제공=NH농협금융지주


NH프라임리츠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는 상장 후 첫 배당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배당금액은 주당 127원으로 연환산할 경우 공모가(5000원) 기준 5%를 웃돈다. 배당금은 주주총회를 거쳐 8월 중 지급된다.



NH프라임리츠는 코로나19 영향에도 불구하고 편입된 4개 자산의 공실률이 평균 1%대다. 도심, 강남의 평균 시장공실률은 각각 8.8%, 4.8% 수준이다.

아울러 NH프라임리츠는 추가 자산편입을 결의했다. 미국 뉴욕, 프랑스 파리 등에 위치한 해외 프라임급 오피스의 부동산 수익증권을 취득하기로 했다.



NH프라임리츠 운용을 총괄하는 이종은 NH농협리츠운용 투자운용본부 본부장은 "회사의 안정성을 시장에서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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