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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1억대 아우디 'Q7', 3.0 V6 달고 온다

머니투데이 우경희 기자 2020.06.24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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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1억대 아우디 'Q7', 3.0 V6 달고 온다




아우디코리아는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7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을 이달 29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Q7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차량이다. 3.0리터 V6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TDI) 엔진과 8단 팁트로닉 변속기가 탑재된다.

최고 출력은 286마력, 최대 토크는 61.18kg·m다. 제로백 시간은 6.5초다. 최고 속도와 연비는 각각 시속 241㎞, 리터당 10.2㎞(복합 연비)다. 판매가격은 1억805만원이다.



S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기본으로 적용해 고급스럽고 역동적인 외관을 갖췄다. 21인치 5-더블 스포크 V 스타일 휠과 파노라믹 선루프가 적용된다.

레이저가 탑재된 HD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와 LED 테일라이트로 세련된 디자인을 구현했다.

내관은 알루미늄 페달, 알루미늄 버튼, 블랙 헤드라이닝, 앰비언트 라이트 등을 기본으로 탑재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다양한 안전 및 고급 편의 시스템도 기본으로 탑재했다. 정지상태에서 후방에 장착된 레이더 센서가 뒤에서 빠른 속도로 접근하거나 사각지대에 있는 차량을 감지해 사이드미러 및 도어 LED 점멸로 경고하고 문이 일시적으로 열리지 않는 안전 하차 시스템이 적용된다.


주행 중 사각지대나 후방에 차량이 접근하면 사이드미러로 경고신호를 보내는 사이드 어시스트가 탑재된다. 전·후방 주차 보조시스템 및 서라운드 뷰 디스플레이, 360° 카메라 등이 적용돼 안전한 운전을 보조한다.

아우디의 혁신 기술이 집약된 다이내믹 올 휠 스티어링은 향상된 핸들링을 선사한다.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를 통해 취향에 맞는 주행 모드도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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