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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남양유업 낙우회, 방역 공무원에 우유 100상자 기탁

뉴스1 제공 2020.06.23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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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 남양유업 낙우회(회장 김삼천)가 23일 코로나19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공무원들을 위해 우유 100상자를 기부했다. /© 뉴스1전북 정읍시 남양유업 낙우회(회장 김삼천)가 23일 코로나19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공무원들을 위해 우유 100상자를 기부했다. /© 뉴스1




(정읍=뉴스1) 박제철 기자 = 전북 정읍시 남양유업 낙우회(회장 김삼천)가 23일 코로나19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공무원들을 위해 우유 100상자를 기부했다.

김삼천 회장은 “코로나19와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방역을 위해 고생하는 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침체된 지역경제가 활기를 되찾아 우유 소비 또한 촉진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완옥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정읍 남양유업 낙우회가 보내주신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질병 발생 및 유입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증받은 우유는 보건소, 안전총괄과, 농업기술센터 등 방역 일선에서 노력하고 있는 각 부서 직원들에게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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