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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테크, CB 56억원 전환 "우호주주 물량, 최대실적 달성 문제 없다"

머니투데이 김건우 기자 2020.06.19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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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테크놀로지 (969원 20 -2.0%)는 제17회 차 45억 원, 18회 차 11억원 등 총 56억 원의 전환사채가 주식으로 전환됐다고 19일 밝혔다.

전환 주식 수는 883만4806주로, 발행주식 총수 대비 9.65% 수준이다. 전환가액은 634원이다. 상장예정일은 오는 7월 2일이다.

회사 관계자는 "전환된 주식은 대부분 우호주주 물량으로 시장에 부담을 주는 일이 없을 것"이라며 ""샤오미 스마트폰의 판매 호조와 자회사 대우조선해양건설의 수주 행진, 손 소독제 수출 사업 등이 순조로워 올해 최대 실적 달성은 문제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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