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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보, ‘참 편한 키다리 정기보험’ 출시

머니투데이 전혜영 기자 2020.06.10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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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화손보사진=한화손보




한화손해보험은 가장이 사망할 경우 남은 가족의 불확실한 미래를 책임질 수 있도록 사망 보험금은 물론 유가족 생활비까지 지급하는 ‘참 편한 키다리 정기보험’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상품은 상해사망을 기본 담보로 가장의 사망 또는 고도후유장해 시 일시에 지급하는 보험금과 매월 지급하는 생활자금으로 구성됐다. 1종은 경증유병자의 가입편리를 위한 '간편고지형'이고 2·3종은 일반고지형이다. 3종의 경우 납입면제 제도도 운영된다.

이 상품은 고객이 상해·질병 사망이나 상해·질병 80% 이상 후유장해를 각각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상해·질병 사망, 상해·질병 80% 이상 후유장해로 인한 가족의 생활자금 수령기간을 매월 2년 또는 매월 5년 중 선택할 수 있다. 또 이른바 '민식이법' 시행으로 인한 '스쿨존' 사고 벌금을 보장하기 위해 운전자 비용담보도 함께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가입연령은 25세부터 90세까지고, 보험기간은 10년·20년·30년 연만기 갱신형으로 100세까지 갱신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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